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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시에 따르면 버스·택시 운수업체에 손소독제 1000여개를 긴급 지원하는 한편 1일 1회 이상 내부 소독, 운수종사자의 마스크 착용, 승객용 손소독제 비치 등 감염병 예방과 전파 방지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양주역, 덕계역, 덕정역 등 역사 3개소에 긴급 소독반을 투입, 1일 1회 소독을 진행하고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는 예방캠페인을 실시한다.
관내 운행 버스 등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행동수칙을 게재하는 등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적극 조성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올바른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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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