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째, 26번째, 27번째 환자가 방문한 경기도 시흥시의 한 병원 앞에서 의료진이 소독 및 출입 통제를 하고 있다./ 사진= 조태형 뉴스1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신종 코로나) 감염증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900명을 넘어섰다. 이틀 연속 하루 사망자가 90명을 넘었다.

10일 기준 신종 코로나로 인한 전세계 사망자는 910명으로 전일보다 96명 늘었다.

누적확진자는 4만613명으로 전일보다 3011명 증가했고, 치사율은 2.24%로 소폭 올랐다.


중국 전역에서 감염자는 전일보다 2940명, 사망자는 96명 늘었다. 신규 사망자 수가 지난 9일에 이어 10일까지 연속 90명을 돌파했다.

전세계적으로는 하루만에 일본크루즈에서 60명 늘었고, 홍콩 7명, 싱가포르 3명, 말레이시아 1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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