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가 연애 경험을 언급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유인나가 연애 경험을 언급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JTBC '77억의 사랑'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패널들의 연애 이야기가 그려졌다.

유인나는 이날 "저는 연애 경험도 경험이지만 카운슬링에 자신이 있다"면서 "워낙 연애 상담을 많이 해주고 결과도 좋아 200% 보장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솔로임을 밝힌 유인나는 국제 연애에 대해서는 "해본 적 없다, 썸 타본 적도 없다"고 답했다.

아울러 혼자만의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밝힌 유인나는 "만나는 날을 손꼽아 보고 싶었다고 할 수 있는 감정이 중요하다"면서 "싸웠을 때도 집에서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동거를 하면 그냥 방에 들어가야 한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