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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 지역에 고립돼 있던 우리 교민과 중국국적 가족 등이 12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해 검역소로 이동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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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