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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한 교민과 중국인 가족의 검역 과정에서 성인 5명이 발열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을 보였다. 1명은 우한 현지에서부터 의심 증상을 보였고 나머지 4명은 착륙 후 추가 검역 과정에서 새로 증상이 파악됐다.
유증상자 5명은 김포공항 계류장에 미리 배치된 구급차를 타고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1차 전세기 때는 18명, 2차 때는 7명이 입국 전후 검역 과정에서 유증상자로 분류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3차 전세기 탑승객 가운데 이상이 없는 사람들은 입국 절차를 마치고 경찰에서 준비한 버스를 타고 임시 생활시설로 출발했다. 이들은 이천 합동군사대학교 국방어학원에 입소할 때도 검역을 받는다. 이후 14일간 격리 생활을 하게 된다.
유증상자 5명은 김포공항 계류장에 미리 배치된 구급차를 타고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1차 전세기 때는 18명, 2차 때는 7명이 입국 전후 검역 과정에서 유증상자로 분류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3차 전세기 탑승객 가운데 이상이 없는 사람들은 입국 절차를 마치고 경찰에서 준비한 버스를 타고 임시 생활시설로 출발했다. 이들은 이천 합동군사대학교 국방어학원에 입소할 때도 검역을 받는다. 이후 14일간 격리 생활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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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