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동아에스티의 2019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7.9% 증가한 6122억원으로 전문의약품(ETC), 해외수출, 의료기기·진단 전 부문에서 매출이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270.3% 증가한 650억원을 기록했다.
ETC 부문은 자체개발 신약인 당뇨병치료제 슈가논(CJ헬스케어 코프로모션), 도입 신약인 손발톱무좀치료제 주블리아, 고혈압치료제 이달비 등 주력 제품의 판매량이 늘었다. 해외 수출 부문의 경우, 캔박카스의 성장과 결핵치료제 크로세린과 싸이크로세린(원료)의 성장에 따라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증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