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
영화 '기생충' 관련주인 바른손이 연일 급등세다.

바른손이앤에이가 최대주주로 있는 자회사 바른손은 13일 전날 대비 1325포인트(29.88%)오른 576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찍었다. 영화 '기생충'의 제작사인 바른손이앤에이와 함께 주가가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바른손이앤에이는 오전 10시 30분 기준 4955원으로 전날보다 1140원 올랐다.

한편 영화 기생충은 지난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개최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아카데미 최고상에 해당하는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 등을 받으며 4관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