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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한달' 프로젝트로 정준하·홍현희·조세호·전현무가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건강한 바디디자인 다이어트를 시작하기에 앞서 유재석은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하며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끝낸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프로젝트에 참여한 멤버 소개 중 정준하에 대해 "방송 은퇴 직전까지 갔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전현무는 정준하에게 "방송 복귀한 거 맞냐"고 물었고, 정준하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방송 복귀한 거 맞다"며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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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