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대표 김담)는 발렌타인데이 사랑하는 연인에게 선사할 센스 있는 선물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발렌타인데이 선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연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커플링과 란제리 아이템부터 남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F&B 이벤트까지 다채롭게 선보인다.

먼저 커플을 위한 패션, 잡화 브랜드가 참여해 특별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니엘웰링턴’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한정판 LOVE블레이슬릿을 출시했다. 

또한 17일까지 전 제품 구매 시 레드 리본 기프트 박스를 모든 구매고객에게 제공한다. ‘찰스앤키스’에서는 10만원 이상 구매 시 링 박스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미니골드’는 커플링(40만원 이상) 구매 후 SNS에 인증샷을 업로드하는 고객에게 영화 쿠폰을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 타임스퀘어 제공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은 키스미 커플 세트 구매 시 20%,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는 전 품목 30% 할인 행사를 16일까지 진행한다. ‘에탐’은 14일까지 레드 아이템 전품목 20%, ‘플랫폼 플레이스’와 ‘프레드페리’도 20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레스토랑과 카페에서도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매드포갈릭’에서는 Be My Valentine 세트 메뉴를 16일까지 할인 판매한다. ‘도레도레’는 발렌타인데이 신메뉴를 출시했다. ‘좋아해 미니 케이크’를 25,000원, 파베 생 초콜릿을 16,000원에 제공한다. ‘위니비니’에서는 3월 14일까지 발렌타인 초콜릿 패키지를 4,300원, 피너츠 스누피 미니에코백 패키지를 8,500원에 할인 판매한다.


경방 타임스퀘어 영업판촉팀 윤강열 부장은 “연인과 함께 발렌타인데이를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타임스퀘어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로맨틱 선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