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 콘서트’ 포스터. / 사진제공=여주세종문화재단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29(토)일 예정이었던 심수봉 콘서트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월 23일로 연기한다고 15일 밝혔다.   

공연장 내 손세정제와 마스크, 열감지기를 비치하고 방역을 강화하는 등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는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출연자와 관객의 안전을 위해 위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심수봉 콘서트 일정 변경으로 인해 관람이 어려운 예매자에게는 취소 수수료 없이 전액환불하고 관람을 원하는 관객의 좌석은 예매한 좌석 그대로 5월 23일로 이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