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분양시장이 공급량을 늘리며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봄 분양시장은 차츰 공급량을 늘리며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1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셋째주에는 전국 5곳에서 총 3898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4곳, 계약은 4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5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 ▲매교역 푸르지오 SK뷰 등이다.


또 견본주택의 경우 ▲과천제이드자이(사이버) ▲속초2차 아이파크 ▲대구 청라힐스자이 등이 문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