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송가인은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스페셜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진영, 홍선영 자매의 새 식구가 공개됐다. 생후 5개월된 반려견 먼지는 귀여운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송가인은 "홍진영의 SNS를 통해 먼지를 봤다"며 "팔로우 되어있다. 너무 좋아하는 선배님"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제가 트로트를 하지 않고 판소리 할때도 ‘사랑의 배터리’를 불렀다"고 말하며 '사랑의 배터리'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