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28·토트넘)의 극장골이 터지며 커리어 첫 5경기 연속골 금자탑을 쌓았다. /사진=로이터

손흥민(28·토트넘)의 극장골이 터지며 커리어 첫 5경기 연속골 금자탑을 쌓았다. 이에 해외 팬들 반응이 뜨겁다.

해외 누리꾼들의 실시간 반응을 살펴보는 온라인 커뮤니티 가생이닷컴은 17일 손흥민의 연이은 맹활약에 극찬했다.

누리꾼들은 “손흥민은 역시다, 아시아 최고 공격수” “손흥민은 호날두 같이 플레이할 수 있을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토트넘은 지난 16일 밤 11시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19-20시즌 EPL 26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원정 경기에서 손흥민의 멀티골에 힘입어 3-2로 역전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