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해 방송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보이그룹 엑스원은 안준영 PD 등 제작진의 순위 조작 혐의가 사실로 드러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CJ ENM을 비롯한 엑스원 멤버들의 소속사 대표단은 1월 회동에서 엑스원 해체를 확정했다.
엑스원 멤버 11인은 완전체로서 마지막 인사도 남기지 못한 채 각자 손편지로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멤버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과 팬들을 향한 미안한 감정이 가득한 내용이었다.
그룹 엑스원이 해체한지 42일이 지났지만 엑스원 멤버들이 활동에 대한 정산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자 엠넷 측은 "곧 정산이 이뤄질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CJ ENM 측은 당시 "소속사간 협의를 통해 엑스원이 해체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큰 책임을 느낀다"며 멤버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프로그램으로 피해본 엑스원과 연습생들에 대한 피해보상을 할 것"이라고도 선언한 바 있다.
이제서야 정산서가 발송됐고 아직 구체적인 활동 지원책은 내놓지도 못한 엠넷. 적절한 피해보상은 언제쯤 이뤄질지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그룹 엑스원이 해체한지 42일이 지났지만 엑스원 멤버들이 활동에 대한 정산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자 엠넷 측은 "곧 정산이 이뤄질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CJ ENM 측은 당시 "소속사간 협의를 통해 엑스원이 해체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큰 책임을 느낀다"며 멤버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프로그램으로 피해본 엑스원과 연습생들에 대한 피해보상을 할 것"이라고도 선언한 바 있다.
이제서야 정산서가 발송됐고 아직 구체적인 활동 지원책은 내놓지도 못한 엠넷. 적절한 피해보상은 언제쯤 이뤄질지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