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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245호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첫 원내대표회의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대표가 여전히 임미리 교수에 사과하지 않고 있다"며 "지도부가 이성을 상실한 문빠들 눈치를 보기 때문"이라고 비판 섞인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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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