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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원내대표(가운데)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245호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첫 원내대표회의에서 "우한폐렴 확진자가 30명으로 늘었다, 보건당국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며 코로나 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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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