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기태 뉴스1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중국내 사망자가 1800명을 넘어섰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생위)는 18일 오후 코로나19 사망자가 총 1868명으로 전일보다 98명 늘었다고 발표했다. 확진자는 전일보다 1884명 늘어 7만2438명이 됐다.


이중 코로나19로 피해가 심각한 후베이성의 누적 확진자와 사망자는 각각 5만9989명, 1789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전세계로 보면 일본 3명, 싱가포르 2명, 대반2명, 한국 1명 등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코로나19의 전세계 확진자는 총 7만3337명이 됐고, 사망자는 1873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