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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은 "유세윤씨 참 천재적인 것 같다. 존경한다. 그리고 문세윤씨도 최고의 엔터테이너이신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문세윤은 지난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세유니. 문세유니. parodysit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봉준호 감독의 닮은꼴로 불리며 앞서도 그를 패러디한 바 있는 문세윤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 수상 당시의 봉준호 감독의 모습을 고스란히 묘사해 싱크로율을 높였다.
이어 문세윤은 화제가 됐던 봉준호 감독의 수상 소감도 패러디했다. 그는 지난 1월 크리틱스 초이스에서 "이제 내려가서 반쯤 남아있는 비건 버거를 먹어야겠습니다"라고 말했던 봉준호 감독의 소감을 반복한 뒤 "근데 혹시 근처에 맥도날드 있나요"라는 멘트를 덧붙여 재치를 발휘했다.
또 봉준호 감독이 오스카에서 감독상 수상 당시 "내일 아침까지 술을 마실 준비가 돼 있다"라고 말한 것을 두고 "내일 아침까지 저녁을 먹을 준비가 됐다"라고 바꿔 말하는가 하면 "가장 개인적인 것이 창의적이다"라는 봉준호 감독의 멘트를 문세윤스럽게 달리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문세윤은 화제가 됐던 봉준호 감독의 수상 소감도 패러디했다. 그는 지난 1월 크리틱스 초이스에서 "이제 내려가서 반쯤 남아있는 비건 버거를 먹어야겠습니다"라고 말했던 봉준호 감독의 소감을 반복한 뒤 "근데 혹시 근처에 맥도날드 있나요"라는 멘트를 덧붙여 재치를 발휘했다.
또 봉준호 감독이 오스카에서 감독상 수상 당시 "내일 아침까지 술을 마실 준비가 돼 있다"라고 말한 것을 두고 "내일 아침까지 저녁을 먹을 준비가 됐다"라고 바꿔 말하는가 하면 "가장 개인적인 것이 창의적이다"라는 봉준호 감독의 멘트를 문세윤스럽게 달리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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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