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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세 교촌에프앤비 회장과 양진옥 굿네이버스 회장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 교촌은 약 2억 5000여만원 후원금을 지원해 학대 피해 아동 심리치료 지원 및 아동 학대 예방 전국민 캠페인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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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