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 앨범 'PERSONA'를 통해 작지만 소중하고 강력한 팬 아미를 향한 사랑을 노래한 방탄소년단은 이번 앨범을 통해 더 깊은 내면으로 들어갔다. 데뷔 7년을 돌아본 방탄소년단은 세상에 보여주고 싶은 나(PERSONA) 외에 외면하고 싶은 나(SHADOW)를 마주하고 이를 기꺼이 받아들이며 '온전한 나(EGO)'를 찾았다.
방탄소년단은 앨범 발매 전부터 새 앨범을 "역대급"이라 표현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발매 전 진행한 컴백 스페셜 V라이브에서 리더 RM은 새 앨범에 대해 "그 동안 숨겨온 그림자를 마주하고 이 또한 자신의 일부로 인정하는 '에고(EGO)'를 담았다. 일곱 멤버들이 7년을 되돌아보는 앨범"이라며 "역대급으로 길게 준비한 앨범이다. 연습도 가장 오래 했다. 그간 한국과 미국을 왔다 갔다하며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에 박서준, 박형식도 극찬을 보냈다. 박서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번 놀랍다. 아니 매번 더 놀랍다"라는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의 신곡 'ON'의 뮤직비디오의 한 부분을 캡처해 올렸다. 박형식 역시 "이제는 그냥 예술이네"라는 글로 'ON'을 극찬했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에 박서준, 박형식도 극찬을 보냈다. 박서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번 놀랍다. 아니 매번 더 놀랍다"라는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의 신곡 'ON'의 뮤직비디오의 한 부분을 캡처해 올렸다. 박형식 역시 "이제는 그냥 예술이네"라는 글로 'ON'을 극찬했다.
한편 박서준과 박형식, 방탄소년단 뷔는지난 2016년부터 2017년 초까지 방영됐던 드라마 '화랑'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