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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5일 1216~1218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8.73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 우려가 금융시장 내 불안심리 강화로 이어지면서 안전자산 수요에 의해 강보합권에서 마감했다"며 "뉴욕증시 급락과 달러 강세 등을 고려할 때 약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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