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코로나19 30번째 확진자이자 전국 754번째 확진자가 추가 검사에서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시스

서울의 코로나19 30번째 확진자이자 전국 754번째 확진자가 추가 검사에서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25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 환자는 지난 23일 서울 보라매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 이어진 2·3·4차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이 환자는 전남 나주시 거주자로, 서울 보라매 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서울 확진자로 분류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