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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는 운동강사인 50세 여성이 지난 24일 오후 5시쯤 발열증상을 보여 단국대 선별진료소를 방문했으며 25일 오후 3시 40분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불당동 지역 줌바댄스 운동강사이며, 천안의 첫번째 확진자가 이 수업을 수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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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