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정 예비후보는 "이제 우리 함평은 변해야 한다. 지금 함평이 변하기 위해서는 모략과 금권선거를 하는 사람이 아닌 깨끗하고 능력 있는 선명한 후보가 필요하다"며 "희망이 절망으로 변해버린 함평을 지금까지 준비해 온 경험과 노하우로 다시 풍요로운 함평, 희망이 샘솟는 함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군정의 주인이 군수가 아닌 주민이 된다는 약속을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4·15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함평군수 보궐선거에 민주당은 정문호 후보와 함께 김성찬, 이상익 등 3명의 예비후보를 경선 후보로 결정했다.
민주당은 3월 중순 권리당원 50%와 군민 50% 여론조사를 시행 군수 후보를 결정하게 된다. 이번 함평군수 보궐선거는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전임 군수가 지난해 5월30일 군수직을 상실하면서 치러지게 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함평=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