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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8일 1206~1212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2.2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6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혼재된 결과를 보인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우려로 뉴욕증시가 급락하고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높아진 점이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높이면서 하락했다"며 "대외 불안이 높아진 만큼 상승 전환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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