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시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86명으로, 전날과 비교해 9명 늘었다고 발표했다./사진=뉴시스 이무열 기자

서울시는 1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시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86명으로, 전날과 비교해 9명 늘었다고 발표했다. 

노원구에서 4명, 영등포구 2명, 강남·송파·성동구에서 각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