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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그룹 비하 발언'에 휩싸인 그룹 빅스 홍빈이 또 다시 사과문을 내놨다. 이날 2시간에 걸친 개인 방송을 통한 1차 사과, 해당 플랫폼에 게재한 짧은 2차 사과에 이어 3번째의 사과다.
홍빈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잘못된 언행으로 상처받으신 아티스트 분들, 아티스트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또한 빅스 멤버분들, 팬분들께도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며 "앞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고 반성하겠다"고 적었다.
앞서 홍빈은 술을 마신 채 개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 샤이니와 인피니트를 비롯해 타 그룹을 향한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다.
이하 홍빈 3차 사과글 전문
안녕하세요. 이홍빈입니다.
지난 새벽 개인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 저의 잘못된 언행으로 상처받으신 아티스트 분들과 아티스트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빅스 멤버분들과 팬분들께도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변명의 여지없이 어떤 이유에서라도 깊이 있게 생각하지 못하고 경솔한 행봉에 대해 깊이 반성합니다. 저로 인해 실망하셨을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죄송한 마음 전해드립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고, 반성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홍빈입니다.
지난 새벽 개인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 저의 잘못된 언행으로 상처받으신 아티스트 분들과 아티스트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빅스 멤버분들과 팬분들께도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변명의 여지없이 어떤 이유에서라도 깊이 있게 생각하지 못하고 경솔한 행봉에 대해 깊이 반성합니다. 저로 인해 실망하셨을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죄송한 마음 전해드립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고, 반성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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