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 '임영웅사랑해'가 오르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2일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 '임영웅사랑해'가 오르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이는 이날 TV조선 '미스터트롯' 결승전이 녹화되는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날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미스터트롯) 측은 "(결승전 녹화는)비공개로 진행 중"이라며 "오는 12일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고 밝혔다. 

당초 ‘미스터트롯’ 제작진은 600여명의 관중과 함께 결승전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위기 경보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무관중 사전 녹화 방식으로 변경됐다. 안정상의 문제를 고려해 녹화 장소 역시 비공개로 했다.


한편 이날 결승전 결과는 ‘미스터트롯’ 마지막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