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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45호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심 원내대표는 "마스크 공급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정부를 과연 정부라 할 수 있는가", "정부와 지자체가 업체에 직접 계약해 일괄 구매한 뒤 이장과 통장 등 행정조직,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통해 배분하는 특별공급방식을 제안한다"며 마스크 대란 관련 현 정부 방침에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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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