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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오는 5일 경칩(겨울잠을 자던 개구리 깨어나는 절기)을 앞두고 본관 지하1층 식품 매장에서 봄동, 냉이, 달래, 쑥 등 봄을 알리는 봄나물을 선보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봄나물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겨울 기간 동안 부족했던 영양소를 보충해준다. 봄동 100g에 390원, 냉이 100g에 2180원, 달래 1봉에 28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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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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