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인에 대한 입국제한을 강화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6일 항공주가 약세다.

이날 오후 1시 55분 기준 진에어는 전 거래일 대비 3.7% 내린 1만300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티웨이항공은 -4.34% 하락한 4080원에, 대한항공은 5.98% 내린 2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역시 전 거래일 대비 3.42% 하락한 424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일본 정부는 전날 한국이나 중국에서 일본으로 온 입국자에 대해 지정한 장소에서 2주간 대기하도록 하는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