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안성현 부부/사진=에스엘이엔티 제공
성유리가 남편인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코치를 위해 달달함 가득한 선물을 준비했다.

안성현 코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선물을 받은 한정판 스마트폰 세트를 찍은 사진과 함께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에 성유리는 댓글을 통해 "이번엔 깨먹지 마세요"라고 얘기했고, 안성현은 "네 꽁(공)주님"이라고 답글을 남기며 달달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1년생인 성유리와 안성현은 동갑내기 부부다. 안성현은 건국대학교 체육교육학 학사 출신으로 2005년 KPGA에 입회했다.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등의 경력이 있으며 최근에는 골프 코치로 활동 중이다.


성유리와 안성현은 지난 2014년 교제를 시작해, 약 4년 간의 열애 끝에 2017년 5월 결혼했다. 이후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방송을 통해 남편 안성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