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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디지털시대 정보취약계층의 정보격차해소를 위해 '사랑의 그린PC 사업'을 시행해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 등 6개 기관에 컴퓨터 20대를 무료로 보급했다고 7일 밝혔다.
정보취약계층 '사랑의 그린PC' 무료지원 사업은 시가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정보격차해소사업으로, CPU Core i3이상의 중고컴퓨터를 수집해 수혜자가 만족할 수 있는 성능으로 업그레이드하여 보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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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