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청 전경 /사진=머니S DB
전남 완도군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 및 주최하는 2020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완도군은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전국 및 전남도 시화전에서 8작품이 입상해 국회 교육위원회장상, 전남도지사상, 전남도교육감상을 수상했다.


또 남성 16명, 여성 265명 총 281명을 교육을 받았고, 그중 9명이 초등학력 인정서를 수여받았다.

허동조 완도군 문화예술팀장은"올해에는 약 300여명이 성인문해교육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확보된 국비를 통해 작년보다 내실 있게 사업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완도군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성인문해교육 선도 지자체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