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박유천은 과거 그룹 활동 당시 음악을 틀고 따라 부르는가 하면 팬들의 댓글을 읽으며 소통했다.
당시 마약 논란이 일자 박유천은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할 것"이라며 초강수를 뒀으나 결국 사실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했다.
은퇴를 선언했던 박유천은 집행유예로 풀려난 뒤인 지난 1월 해외 유료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박유천은 팬들에 "많이 힘들지만 잘 이겨내서 다시 활동해보겠다. 이제 제가 먼저 여러분 곁으로 다가가겠다"면서 복귀를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동생의 방송에 출연한 것도 복귀를 위한 준비의 일환인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