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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시 얼굴이 뒤집어졌다ㅜㅜ 정말 마스크 쓴 부분만 빨간색, 어쩌란말이냐"라며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검은 마스크를 쓴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넷플릭스 '스위트홈' 촬영을 마쳤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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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