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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강사봉사원 약30명이 참여해 해당역 이용시민들에게 봉사회에서 손수 만든 손소독제 5천개와 코로나19 예방 국민수칙을 배부해 시민들의 높은 호응과 응원을 받았다.
경기응급처치강사봉사회는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강사자격을 취득하고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응급처치(First Aid) 교육 및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적십자 봉사조직으로, 지난 2월28일에도 용인 죽전역에서 코로나19 예방캠페인을 자발적으로 전개한바 있다.
김선일 경기응급처치강사봉사회장은 “대한적십자사는 ‘Saving Lives, 적십자는 생명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인간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는 소중한 일을 한다”며 “생명을 지키는 교육을 하는 안전강사봉사원으로서, 코로나19로부터 도민들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어 자발적으로 릴레이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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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