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홍 전 대표는 오늘(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협잡에 의해 막다른 골목에 처했지만, 이번 총선은 피할 수 없어 대구 수성을에서 시민 공천으로 나서기로 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홍 전 대표는 "화요일(17일) 오후 2시에 대구 수성못 이상화 시비 앞에서 공식 출마 선언을 하겠다"며 "탈당은 무소속 후보 등록 직전인 3월 25일에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당초 홍 전 대표는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에서 총선 출마를 준비했으나, 공관위의 '험지' 출마 요구에 경남 양산을로 출마지를 바꾼 바 있다. 하지만 공관위가 막상 경남 양산을에 홍 전 대표를 제외하고 나동연 전 양산시장을 포함 경선을 치르기로 결정해, 홍 전 대표는 컷오프(공천배제)됐다.
홍 전 대표는 "화요일(17일) 오후 2시에 대구 수성못 이상화 시비 앞에서 공식 출마 선언을 하겠다"며 "탈당은 무소속 후보 등록 직전인 3월 25일에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당초 홍 전 대표는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에서 총선 출마를 준비했으나, 공관위의 '험지' 출마 요구에 경남 양산을로 출마지를 바꾼 바 있다. 하지만 공관위가 막상 경남 양산을에 홍 전 대표를 제외하고 나동연 전 양산시장을 포함 경선을 치르기로 결정해, 홍 전 대표는 컷오프(공천배제)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