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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요가 신제품 '백합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광주요
3가지 컬러 각 11종으로 구성된 백합시리즈는 조개 껍데기의 유기적 곡선과 자연적인 음양각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제품이다.
장인의 예술성을 그대로 구현한 섬세하고 정교한 조각기법이 적용되어 더욱 멋스러우며 음양각 패턴의 각기 다른 깊이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손으로 잡았을 때 층층으로 조각된 표면 덕분에 미끄러움 없이 더욱 안정적인 사용감을 준다.
순수하고 깨끗한 '백색', 잔잔하고 편안한 '회색',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연홍색' 세 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단반, 원형접시, 찬기, 머그, 수저받침, 내열냄비 등 테이블세팅에 필요한 식기 구성을 갖췄다. 면기, 파스타볼, 앞접시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접시, 볼이 포함되어 있어 한식, 양식, 디저트 차림 등을 모두 아우를 수 있다.
또한 광주요가 새롭게 선보이는 내열냄비17은 뚜껑이 이중으로 되어있어 강한 압력에 열 손실이 적고 물이 잘 넘치지 않아 솥밥의 맛을 더욱 좋게 한다는 설명이다.
백합시리즈는 고령토와 황토를 배합한 소지에 강한 경도를 지닌 알루미나 성분을 함유한 고강도 소지로 만들었다. 스크래치나 충격에 강한 신기술이 적용되었으며 고온소성과 냉각 과정을 거쳐 광주요만의 깊이 있는 색감과 질감을 구현해냈다.
한편 백합시리즈 형태에 모티프가 된 백합조개는 모양이 예쁘고 껍질이 꼭 맞게 맞물려 있어 '화합'을 상징한다.
3가지 컬러 각 11종으로 구성된 백합시리즈는 조개 껍데기의 유기적 곡선과 자연적인 음양각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제품이다.
장인의 예술성을 그대로 구현한 섬세하고 정교한 조각기법이 적용되어 더욱 멋스러우며 음양각 패턴의 각기 다른 깊이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손으로 잡았을 때 층층으로 조각된 표면 덕분에 미끄러움 없이 더욱 안정적인 사용감을 준다.
순수하고 깨끗한 '백색', 잔잔하고 편안한 '회색',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연홍색' 세 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단반, 원형접시, 찬기, 머그, 수저받침, 내열냄비 등 테이블세팅에 필요한 식기 구성을 갖췄다. 면기, 파스타볼, 앞접시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접시, 볼이 포함되어 있어 한식, 양식, 디저트 차림 등을 모두 아우를 수 있다.
또한 광주요가 새롭게 선보이는 내열냄비17은 뚜껑이 이중으로 되어있어 강한 압력에 열 손실이 적고 물이 잘 넘치지 않아 솥밥의 맛을 더욱 좋게 한다는 설명이다.
백합시리즈는 고령토와 황토를 배합한 소지에 강한 경도를 지닌 알루미나 성분을 함유한 고강도 소지로 만들었다. 스크래치나 충격에 강한 신기술이 적용되었으며 고온소성과 냉각 과정을 거쳐 광주요만의 깊이 있는 색감과 질감을 구현해냈다.
한편 백합시리즈 형태에 모티프가 된 백합조개는 모양이 예쁘고 껍질이 꼭 맞게 맞물려 있어 '화합'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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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