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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막을 내린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오는 25일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네 사람의 출연 분량은 다음달 1일 밤 11시5분 전파를 탄다.
네 사람은 '라디오스타'가 첫 지상파 예능물 출연이다. '미스터트롯' 촬영 비하인드와 경연 소감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낼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촌철살인 MC들과의 호흡 역시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을 벌써 설레게 한다.
'미스터트롯'은 시청률 35%를 넘으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임영웅이 우승자인 '진'에 등극했고, 2·3위는 영탁과 이찬원이 차지했다. 결승 진출자인 장민호는 '트로트계의 BTS'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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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