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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이상아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운전을 하고 있다. 특히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아 경고음이 지속적으로 울림에도 이상아는 여유롭게 운전에만 집중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를 둔 몇몇 누리꾼들이 “안전벨트를 매라”고 댓글로 지적했지만 이상아는 “동네 한 바퀴(인데 뭐가 문제인가)”란 답변으로 대응하자 논란이 커졌다. 이 영상이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로 퍼지며 비판 여론이 확산되자 이상아는 해당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 영상 역시 삭제된 상태다.
한편 현행 도로교통범 제50조 제1항에 따르면 자동차 운전자는 운전 시 좌석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하며 이를 어길 시 약 3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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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