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미래한국당 최고위원회의 참석한 한선교 대표(왼쪽) 2016년 새누리당 대표 출마 선언 당시 모습. /사진=뉴시스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의 얼굴이 연일 화제다. 지난 17일 미래한국당 최고위원회에 참석한 한 대표의 모습을 보고 누리꾼들의 시선이 모인 것.

한 대표는 지난 2016년 새누리당 의원이었던 당시 당 대표 출마를 선언을 했을 때와 사뭇 다른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지난 2009년 국회 의원회관에서 찍힌 사진과 비교해보면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다. 그는 당시 유아공교육의 첫걸음 병설유치원 확대와 재정 공청회를 주최한 바 있다. 

2009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유아공교육의 첫걸음 병설유치원 확대와 재정 공청회에서 주최한 당시 한선교 한나라당 의원이 인사말을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인상이 변했다” “눈매가 달라진 것 같다” “건강이 걱정된다. 살이 빠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 대표와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최근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의 비례대표 공천 갈등을 두고 충돌을 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