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4명이 무더기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대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4명이 무더기로 발생했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74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시는 전날(17일) 오후 늦게부터 무더기 환자 발생을 파악하고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조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는 등 확산 방지 등을 위한 조치에 들어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