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74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시는 전날(17일) 오후 늦게부터 무더기 환자 발생을 파악하고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조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는 등 확산 방지 등을 위한 조치에 들어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