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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브랜드 꼼빠니아가 전속모델 박민영과 함께 한 2020 봄-여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꼼빠니아
꼼빠니아는 이번 시즌 페미닌 무드를 세련되게 표현하는 Lady looking을 콘셉트로 다양한 플라워 소품과 소프트한 컬러 전개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민영은 90년대에서 영감을 받은 꼼빠니아의 2020 봄-여름 신상 아이템을 우아하고 러블리하게 소화했다.
박민영의 20 S/S 시즌 화보는 꼼빠니아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꼼빠니아
한편, 박민영은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여주인공 목해원을 연기 중이다.
꼼빠니아는 이번 시즌 페미닌 무드를 세련되게 표현하는 Lady looking을 콘셉트로 다양한 플라워 소품과 소프트한 컬러 전개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민영은 90년대에서 영감을 받은 꼼빠니아의 2020 봄-여름 신상 아이템을 우아하고 러블리하게 소화했다.
박민영의 20 S/S 시즌 화보는 꼼빠니아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박민영은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여주인공 목해원을 연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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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