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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거래일 연속 1240원대에 장을 마쳤다.
1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2원 상승한 1245.7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1241.0원에 하락 출발한 환율은 장중 12원 넘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오후 들어 낙폭을 줄여가다 상승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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