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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해건설은 18일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를 지원하기 위해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마스크 등 방역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삼규 대표는 "코로나19 사태가 조속히 극복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예방수칙 캠페인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손 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등 온 국민이 적극 참여해 코로나사태를 극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중해건설은 2001년 창사 이래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으로 국민의 삶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왔다. 또한 고객의 자산가치를 높이고 삶의 터전인 행복공간을 건설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사랑받는 광주 중견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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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