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머물고 있던 우리 교민들 중 한 가족이 지난달 12일 서울 김포공항에 도착한 3차 전세기에서 내리고 있다. /사진=장동규 기자
이란 교민 80명 탑승 전세기, 한국으로 출발(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