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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은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부산사회복지 공동모금회로 기탁한 후원으로 동래구 지역아동센터 18개소에 온누리상품권 181장 총 1810만원을 지원한다.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중 법정 수급자 가정 뿐 아니라 한부모, 조손, 장애가족, 다자녀, 다문화, 결식우려 가정 등 소득기준과 가구환경 등을 확인하여 다른 후원과 중복되지 않고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이달 27일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온누리 상품권 지급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 자녀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온누리 상품권 지급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 자녀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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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