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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당 신임 당 대표에 5선의 원유철 의원이 선출됐다.
미래한국당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미래한국당 당사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원 의원을 당 대표로 선출했다.
원 의원을 비롯해 정갑윤, 염동열, 장석춘 의원 등 미래통합당 의원 4명은 전날(19일) 통합당을 탈당해 미래한국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이에 통합당을 탈당해 미래한국당으로 당적을 옮긴 의원은 모두 10명이 됐다.
원 의원을 비롯해 정갑윤, 염동열, 장석춘 의원 등 미래통합당 의원 4명은 전날(19일) 통합당을 탈당해 미래한국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이에 통합당을 탈당해 미래한국당으로 당적을 옮긴 의원은 모두 10명이 됐다.
한편 지난 19일 한선교 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총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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