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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은 오륜교회에서 지난 6일부터 진행된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영상기도회에 등장했다. 현재 이 교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예배가 주를 이루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성경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즘 성전에 모여서 뜨겁게 하나님을 자유롭게 찬양하고 예배할 수 있었던 그때가 얼마나 축복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상을 통해서도 예배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 "이럴 때일수록 더욱 영상특별기도회를 통해 이 땅의 두려움이 가득한 곳곳에 소망의 빛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 하겠다"라고 말하며 바람과 함께 찬양을 부르기도 했다.
한편 이성경이 등장하는 특별영상기도회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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